[헤럴드POP=나예진 기자]만수로 팀이 선수들을 위한 구단 행사를 준비했다.
23일 방송된 KBS2 '으라차차 만수로'에서는 ‘첼시 로버스의 날’ 행사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만수로 이사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13부 리그 축구 협회를 방문한 후 숙소로 돌아온 이사진들은 구단행사인 ‘첼시 로버스의 밤’ 행사를 준비했다. 백호는 알파벳 풍선을 불었고, 김수로와 박문성, 이시영은 선물로 줄 수건을 리본으로 묶었다.
시간이 지나고 행사 시간이 되자 선수들로 붐볐고, 점잖게 차려입은 선수들을 본 이시영은 “너무 멋있다”고 감탄했다. 행사는 럭키의 진행 아래 선수들을 위한 시상식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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