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종국이 아버지와 쇼핑데이트에 나섰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볼빨간 회춘기 편이 방송됐다.
김종국이 아버지를 모시고 쇼핑에 나섰다. 밝은 옷에 선글라스, 새 신발을 매치해 화사해 보였다. 특히 바버샵을 찾아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었다.
헤어디자이너는 김종국 아버지에게 이름을 물었고, 아버지는 "마이네임이즈 충수 킴"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앞서 김종국은 아버지와 쇼핑에 나섰다. 아버지는 신발가게, 선글라스가게에서 절약하느라 물건을 잘 사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선글라스 가게에서는 아버지에게 어울리는 것을 찾아주었으나, 아버지는 비슷한 모양의 선글라스가 있다면서 거절했다.이어 아버지는 김종국이 골라준 신발에 "한국사람 정서에 맞지 않다"며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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