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다나가 리즈 시절 외모를 되찾은 후 금발로 변신해 화제다.
25일 다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다나인데, 도대체 언제 다 나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다나는 화이트 티셔츠에 멜빵 디자인의 의상을 매치해 입고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나는 머리를 탈색한 후 금발로 변신해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다나는 전성기 아이돌 시절 그대로의 동안 미모를 뽐냈다.
앞서 다나는 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울증을 고백하고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당시 다나는 예전의 귀여운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외모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다나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찍은 수영복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다나는 꾸준한 체중 관리와 운동으로 6개월간 20kg을 감량했고 이후 추가 감량을 통해 최종 27kg까지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나는 "내 인생의 모든 것을 걸고 마지막으로 도전한 다이어트가 내게 새로운 삶의 시작이었다. 다이어트 전에는 우울증으로 인해 감정기복이 심했다. 주변 사람들을 많이 힘들게 했는데, 다이어트 후에는 우울증도 사라졌다. 하루하루 선물 같은 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혀 뭉클함을 자아내기도.
다이어트 후 건강한 모습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다나에 대해 누리꾼들은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리즈 미모를 되찾은 다나가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대중 곁으로 돌아오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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