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서현진 전 아나운서가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26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좀만 걸어도 배가 뭉쳐요. 26-29주 사이에 이런 증상이 일반적이라 하지만 워낙 활동량 많은 임산부.. 요즘 뽈뽈거리고 못다녀 스트레스ㅠ 여행 떠나고싶드아"라며 임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서현진은 "오늘도 점심약속 후 요가 한시간 다녀온게 하루 스케줄 전부인데 집도착과 동시에 완전 뻗어서 골골대는 중.. 바디필로우 끼고 심스체위로 누워서 무념무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환하게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현진은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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