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옥탑방문제아들' 캡처
KBS2 '옥탑방문제아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뉴욕댁 서민정이 에이스로 나섰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옥탑방문제아들'에서는 서민정이 출연해 문제풀이에 나섰다.

첫번 째 문제는 미국에서는 매년 어린이가 단추형 건전지를 삼키는 일이 매년 2,500회정도 발생한다. 어린이가 건전지를 삼켰을 때 할 수 있는 응급처치는 무엇인가에 대한 문제였다. 정답은 꿀이었고, 송은이가 맞쳤다.

두번 째 문제는 방탄소년단의 앨범 모티브이자, 최근 10대와 20대가 가장 많이 구매한 '세계문학'작품에 관한 문제였다. 정답은 책 '데미안'이었고, 서민정이 맞쳤다.

한편 서민정은 민경훈씨를 TV를 보면서 딴사람인가 싶을 정도이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라디오를 했을 때, 민경훈은 고독한 로커였다. 말이 없고 라디오 제작팀이 모두 왕자님이라고 불렀다. 우수에 찬 눈빛과 미소를 가지고, 마이크와 기타에게만 말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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