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태진이 퀴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화요일 코너 '모발 모발(Mobile) 퀴즈쇼'에서 김태진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가 "벌써 8월이 마지막 주인데 금세 추석이다"고 말하자 김태진은 "8월 마지막 날 31일이 제 생일이다. 선물 안주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명수는 "나도 음력 생일이 8월 말이다. 그냥 퉁치자"라고 답했다.
김태진은 또 "제가 퀴즈쇼에서 문제도 내지만푸는 입장에서 풀어보는데 어김없이 초반에 탈락한다. 왜냐하면 생각을 많이 해서 그런다. 이래서 꼬았겠지 저래서 꼬았겠지 의심하다 시간 다 쓰고 틀리는 것 같다. 단순하게 생각하라"고 조언하며 꿀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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