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지우가 우월한 민낯 미모를 과시했다.

27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이크업 전, 후. 낯빛이 이렇게 칙칙하다니... (화장의 중요함) 하... 하하.. 하하하.....잠만 조금 못 잤을 뿐인데...37살도 4개월 남았는데 몸 챙겨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민낯인 모습으로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지우는 화장을 하지 않아도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가 돋보이는 우월한 민낯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우는 화장을 하고 외출을 하는 모습도 함께 게재했는데 민낯과의 차이가 거의 없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김지우는 뮤지컬 '벤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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