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육중완이 서울에 상경한 비화를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 표준FM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는 육중완밴드(육중완, 강준우)가 출연했다.

육중완은 "2008년 즈음에 서울에 올라왔다. 아는 형이랑 같이 음악하겠다고 앨범 녹음비 500만원씩 가져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육중완은 "그때 서울에는 녹음하고 다시 부산 내려가려고 했는데 한 달만 살아볼까하고 지금 여기까지 왔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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