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채리나가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 故 김성재편 방송 청원에 동참했다.
31일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해서 동시 활동하면서 정말 성재오빠한테 과분할 만큼 이쁨을 받았다. 워낙 어린 나이에 데뷔했던지라 모든 게 어리둥절했던 저를 하나하나 신경써줬다. 자신감 갖게 해주려는 듯 무대하고 내려오면 항상 엄지 들어주며 칭찬해주던 맘 따뜻한 사람이기도 했"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우리 곁을 떠난 지 긴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많은 의문이 있고 이런다고 해서 판결이 바뀌지는 않을 테니 그냥 조용히 지켜보고만 있었다. 제가 하는 작은 행동이 혹시나 나대는 거 같이 느끼는 분들이 있을까 글 하나 쓰는 것도 눈치가 보이기도 했는데 고민하다 글 쓰게 됐다"고 청원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 채리나는 "국민청원이 20만이 넘는다고해서 뭐가 달라질까. 그래도 그를 사랑했던 사람으로 작은 소리 내본다. 4일후면 마감인데. 아직 부족하다고 한다. '그것이 알고싶다' 꼭 보고 싶다"며 "프로필에 링크 걸어두겠다. 많은 동참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 51부(부장판사 반정우)는 3일 방송이 예정돼 있던 SBS '그것이 알고싶다'의 고 김성재 사망사건 미스터리 편에 대한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와 관련 제작진 측은 "사건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과학적 사실이 드러났다는 전문가들의 제보로 기획됐고, 5개월간의 자료조사와 취재 과정을 거쳤다"며 법원의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했으며, 시청자들 또한 청원을 이어가는 등 반발한 바 있다.
다음은 채리나 글 전문 데뷔해서 동시 활동하면서 정말 성재오빠한테 과분할만큼 이쁨을 받았어요. 워낙 어린 나이에 데뷔했던지라 모든게 어리둥절했던 저에게 하나하나 신경써주고 자신감 갖게 해주려는듯 무대하고 내려오면 항상 엄지 들어주며 칭찬해주던 맘 따뜻한 사람이기도 했죠.
우리 곁을 떠난지 긴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많은 의문이 있고 이런다고해서 판결이 바뀌지는 않을테니 그냥 조용히 지켜보고만 있었어요. 제가 하는 작은 행동이 혹시나 나대는거 같이 느끼는 분들이 있을까 글 하나 쓰는것도 눈치가 보이기도 했는데 고민하다 글 쓰게 됐어요.
국민청원이 20만이 넘는다고해서 뭐가 달라질까요... 그래도 그를 사랑했던 사람으로 작은 소리 내봅니다..
4일후면 마감인데..아직 부족하다고해요 그것이 알고싶다 꼭 보고싶습니다
프로필에 링크 걸어둘께요 많은 동참부탁해요 . #듀스 #김성재 #그것이알고싶다 #청원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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