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선이 아이 공부방을 공개해 화제다.
27일 배우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사를 하면서 장난감으로 가득했던 놀이방을 공부방으로 바꿔주었더니..책을 보는 시간이 훨씬 많아졌네요ㅎㅎ 집에 오자마자 숙제부터 하는 기특한 아이~ 요즘 Why책에 푹 빠진 아이~^^ 흐뭇한 모습에 슬쩍 들어가 한장 남겨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새로 만든 아이 공부방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고 있다. 딸은 이미 책상에 앉아서 독서중. 흐뭇한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선은 최근 영화 '진범'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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