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조현재가 아내의 운전 실력을 칭찬했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아내 박민정과 함께 길을 떠나는 조현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현재-박민정 부부는 피부가 여린 우찬이를 위해 강원도에서 한 달 혹은 1-2년 살기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양으로 가기까지 박민정이 운전대를 잡았고, 그녀를 보던 조현재는 “나는 자기 운전할 때가 섹시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박민정은 “일부러 나 운전시키려고 칭찬하는 거지?”라고 응수했다. 조현재는 MC들에게 주로 아내가 운전을 많이 하고, 피곤할 때만 자신이 운전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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