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차승원과 유재석이 바닷물을 퍼는 일을 시작했다.
31일 오후에 방송된 tvN '일로만난사이'에서는 전남 무안에 있는 고구마농장에서 바닷물을 퍼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안 바다의 만조가 시작되자 탱크와 거리가 멀어져 힘들어지자, 차승원은 양동이 두개를 가지고 빠르게 상황에 대처했다.
시간이 지체되자, 아들 김주현이 탱크에 물을 붓는 역할을 자처했고, 유재석과 차승원이 나란히 바닷물을 퍼 나르기 시작했다. 둘은 탱크에 물을 채우자, 기진맥진했다.
한편 양동이를 주고 받고 옮기는 과정에서 차승원이 유재석 바지에 물을 쏟자, 유재석이 일부러 그런게 아니냐고 말했고, 차승원은 "굉장히 의도적이고 작위적인거 같지만 절대 일부러 그런거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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