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헤럴드POP=최하늘 기자]호주 밴드 5 Seconds Of Summer가 하루 동안 서울을 여행했다.

29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호주 출신 팝 밴드 ’5 Seconds Of Summer(이하 5SOS)'가 한국을 찾았다.

베이시스트 겸 보컬 캘럼은 “지난번에는 서울을 여행할 기회가 없었다”면서 이번 한국 여행에 기대를 걸었다. 공연 이후 이들은 한국 여행 계획을 세웠다. 이들은 홍대, 이태원, 인사동, 잠실 롯데월드 타워 등을 여행 후보지에 올렸다.

캘럼은 “가능한 많은 곳을 돌아다니며 여행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리더이자 드러머 애쉬튼은 “걱정이 앞서지만 원투쓰리 하면 레츠고 하는 거야”라며 여행을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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