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작품 총 제작자이자 전 캐나다 국영방송 CTV 대표 이반 피싼이 '김씨네 편의점' 다음 시즌을 예고했다.

29일 상암동에 위치한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에서는 캐나다 시트콤 '김씨네 편의점' 기자간담회가 열려 배우 폴 선형 리, 진 윤, 안드레아 방, 그리고 총 제작자이자 전 미국 NBC 방송 부사장 이반 피싼이 참석했다.

제작자인 이반 피싼은 '김씨네 편의점' 시즌4 방영을 앞두고 작품의 총 개요를 설명했다. 그는 "결국은 서로를 사랑하는 가족에 관한 이야기다. 막 시즌4를 촬영을 마쳤고 편집 중에 있다"며 "방영 당시 시청률이 가장 높은 프로그램으로 선정이 됐을뿐 아니라 작년 즈음 넷플릭스에서도 상영되기 시작하면서 전세계적으로 많은 시청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곧 시즌5의 작품 제작도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시즌4는 넷플릭스에서 내년 4월쯤 시작될 것 같다. 겸손하게, 또 자신있게 말씀드리는 것은 시즌 4가 가장 재미있을 거라는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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