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일로 만난 사이' 캡처
tvN '일로 만난 사이'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차승원이 유재석과 만났다.

31일 오후에 방송된 tvN '일로만난사이'에서는 전남 무안에 있는 고구마농장에서 노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임무는 고구마 밭에 뿌릴 바닷물을 탱크에 담는 일이었다. 김현희 사장은 "바닷물에는 미네랄이 많기 때문에, 고구마에 단맛을 높이고 농약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장님이 빠르게 일을 할 수 있게 설명해주자, 차승원이 금방 캐치를 하고 분업에 나섰다. 이에 사장님은 "차승원씨가 일머리가 잘 돌아간다"고 말했다.

재석과 승원은 무안에 도착하자마자, 승원이 물을 푸고 재석이 위에서 물을 받아서 탱크에 넣기로 분업을 했다. 재석은"승원이 몸쓰는 일에 특화 돼 있는 분이라 몸쓰는 일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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