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우리집에 왜 왔니' 캡처
채널A '우리집에 왜 왔니'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한석준이 딸 사빈이를 마흔넷에 낳았다.

1일 오후에 방송된 채널A '우리집에 왜 왔니'에서는 육아중인 한석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석준은 사빈이가 달리고 달라진점에 대해서 "누가 술을 먹자고 할 때, 내가 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서 "사빈이가 놀아줘야지, 먹여줘야지 해야 하니깐 '언제 시간 맞을 때 보자'라고 말한다"고 말했다.

한석준은 마흔넷에 사빈이가 태어났다고 말하자, 김희철이 "형이 정력이 좋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석준은 김구라가 '정력왕'으로 등극하기 전에 원래 초대 정력왕이 나였다고 말했다.

한편 김희철이 사빈을 안아 올리자 울음을 떠뜨렸다. 하지만 보라가 안아올리자 사빈이가 칭얼거리지 않고 잘 놀았다. 이에 김희철은 "내가 안으면 우는데, 보라가 안으면 안운다. 애기 잘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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