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노홍철이 정해인을 얌꿍이라 부르는 이유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같이 펀딩’에서는 노홍철의 소모임 특별전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노홍철의 미드나잇 탈탈전에는 노홍철, 정해인을 비롯해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했다. 이날 정해인은 참가자들을 위해 토마토 스튜를 만들었다.

노홍철은 토마토 스튜를 먹던 중 "제가 평상시에 해인이를 얌꿍이라고 부른다"라고 말했다.

이어 노홍철은 "캄보디아 갔을 떄 얘가 똠양꿍 보고 눈이 돌더니 밥을 말아 먹고 또 먹고 계속 먹덛라. 그 눈빛을 잊을 수가 없어서 얌꿍"이라고 말했다.

정해인은 "형이 걱정하더라. 작품 바로 해야 되는데 살찌면 또 부으니까. 뒤는 생각 안하고 그 순간에 집중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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