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화이트 커브드 빌라에 방문한 양세형, 서태훈, 최성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복팀은 미국인 가족을 위해 동빙고 화이트 커브드 빌라에 방문했다. 세 사람은 집에 들어온 후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넓은 거실이 올 화이트 톤으로 채워져 있었기 때문. 또 벽의 모서리는 모두 둥글게 처리되어 있었다.
이 집은, 양세형이 “공간을 나눠서 봐야할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널찍한 공간을 자랑했다. 특히 방 안에 방이 있는 독특한 구조는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방 안에 독립된 드레스룸이 있었고, 또 다른 방 안에는 의뢰인의 작업실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별도로 존재했다.
미로같은 방의 구조에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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