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MBC '구해줘! 홈즈'

[헤럴드POP=나예진 기자]노홍철과 김숙이 유엔빌리지 하우스를 방문했다.

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외국인 의뢰인을 위해 집을 찾아 나선 덕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쉽지 않은 조건을 제시한 의뢰인을 위해 덕팀은 유엔빌리지 하우스를 방문했다. 잇따른 연패 행진에 김숙과 노홍철은 칼을 갈았다는 후문. 유엔빌리지는 원래 의뢰인이 제시한 조건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구해줘 홈즈 촬영을 위해 덕팀도 급하게 연락을 받았다고.

리모델링도 일주일 전에 완료된 만큼, 세련된 컬러 매치와 최신 스타일의 인테리어는 복팀과 덕팀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상대팀인 박나래 조차 “이 집 너무 마음에 든다”고 혀를 내둘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