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표지훈이 델루나를 떠났다.
1일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에서는 동생 지현미를 데리러 온 지현중(표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현중은 최서희(배해선 분)에게 “저 이제 현미 데리러 가야 해요. 태석이한테 연락 왔어요”라고 말했다.
이후 동생이 있는 병원을 찾았고, 그 곳에서 김유나(강미나 분)를 만났다. 지현중이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안 그녀는 울음을 터뜨렸다. 지현중은 동생과 함께 델루나를 찾았고 “유나한테 남은 1분 1초는 모두 소중하니까 앞으로 학교도 열심히 다니고, 행복하라고”라며 말을 흐렸다.
이후 지현중은 호텔 식구들과 눈물의 인사를 했다. 김유나는 지현중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며 “너도 내 무덤에 꽃 따다 줬잖아. 내가 너 주려고 받아왔어”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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