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정연이 본인이 운영 중인 카페에서 인증샷을 찍었다.
8일 오정연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감 이후 한갓진 카페는 특유의 운치가 있다. 매장 내 울려 퍼지던 스피커 대신 이어폰을 꼽고~ 고음질로 부드러운 음악을 들으며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은 힐링 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카페 마감 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정연은 여유롭게 하루를 마감하며 팬들에게 훈훈한 인사를 전했다.
한편 오정연은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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