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선이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창설 60주년 기념 바자회에서도 여신미모를 뽐냈다.
배우 김희선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창설 60주년 기념 동문 연예인 장학기금마련 바자회에 와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궂은 날씨에도 힘든 걸음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자원봉사자분들과 선후배님 고생하셨습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리고 바자회를 위해 기부해주신 분들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고 덧붙이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7일 열린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창설 60주년 기념 바자회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희선의 변함없는 눈부신 여신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선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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