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살림하는 남자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헤럴드POP=나예진 기자]김성수가 매니저의 집에 방문했다.

1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부부싸움한 매니저 부부를 풀어주는 김성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수는 매니저의 집에 놀러갔다. 하지만 부부싸움을 한 뒤였던 만큼 집의 공기는 냉랭했고, 김성수는 가운데에서 눈치를 봤다. 이유인 즉 매니저는 아내가 지역 노래자랑에 나가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이후 김성수에게 “왕중왕전 상금이 100만원이다. 아내가 생활비 때문에 불안해서 나가는 것 같은데, 나는 창피하고 미안하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후 김성수는 매니저 부부와 노래방을 찾았고, “심수봉 노래를 불러보라”고 조언해주는 등 선곡 코칭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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