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삼시세끼-산촌편' 캡처
tvN '삼시세끼-산촌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소담이 뛰어난 만두빚기 솜씨를 뽐냈다.

13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삼시세끼-산촌편'에서는 만두전골을 만든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은 카레를 해먹고 싶다며 카레에 필요한 각종 재료 등 시장에서 사기로 했다.

시장을 보기 위해 세 사람은 차에 탔다. 이때 염정아는 차에서 나오는 노래를 듣더니 “이건 누구 노래야?”라고 물었다. 박소담은 “윤딴딴”이라고 답했고 염정아는 “이름이 딴딴이야?”라고 물었다.

이때 갑자기 윤세아는 "하늘이 너무 파랗지 않냐"며 "연애하고 싶다"고 감성에 젖었다. 이에 염정아는 "하려무나"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윤세아는 "잠시 누리겠다"며 감성에 젖었다.

이후 염정아와 윤세아, 박소담은 만두전골을 해먹기로 했다.

염정아는 "언니가 이야기했지? 100개 만든다고"라며 역대급 만두전골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때 박소담은 만두피를 잘 밀었고 염정아와 윤세아는 박소담의 솜씨에 놀랐다.

이에 박소담은 "어렸을 때 할머니 집에서 해 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소담은 만두피를 민 다음에는 칼국수 면도 만들었다.

이후 세 사람은 만두소에 다진 고기를 넣고, 만두피까지 준비한 세 사람은 본격적으로 만두 빚기에 나섰다. 이에 윤세아는 "이제 또 추석도 다가오니까, 명절 분위기도 내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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