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박해준이 김지원에게 황희의 올림사니를 부탁했다.
15일 방송된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무백(박해준 분)이 무광(황희 분)의 시신을 보고 오열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반란이 일어나던 밤, 타곤(장동건 분)을 치료한 의원을 살해하기 위해 산으로 갔던 무광은 네안탈인 눈별(안혜원 분)을 분노하게 했고, 혈맥이 거꾸로 돌기 시작한 네안탈 눈별에 의해 탄야(김지원 분)이 예언했던 대로 심장이 뜯겨나가며 숨을 거뒀다.
무백은 탄야를 찾아가 “무광이를 아십니까”라고 물었다. 탄야는 “어떻게 모를 수가 있겠어요”라고 말했다. 무백은 “초승달이 뜨던 어젯밤 죽었습니다 누군가의 손이 제 동생의 심장을 꺼냈습니다”라면서 “니르하의 말씀대로 그렇게 됐습니다 니르하께서 올림사니를 해주시면 안 되겠습니까”라며 무릎을 꿇고 빌었다. “무광이가 와한족에게 한 일을 용서해 달라는 게 아니다 니르하가 무광에게 내린 저주를 거두어 달라는 거다 형으로써 해줄 수 있는 게 이것밖에 없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이에 탄야는 “올림사니를 하겠습니다 준비 시킬게요”라며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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