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킴 카다시안이 화려한 반짝이 의상을 입고 거리에 등장해 화제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유명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글래머가 부각된 아찔한 반짝이 상의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그녀의 CG같은 몸매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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