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양세형이 군입대를 앞둔 손님을 만났다.

1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사진관을 찾은 양세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형이 찾은 곳은 포토그래퍼 없이 스스로 찍을 수 있는 사진관이었다.

이곳에서 한국-미국 장거리 연애를 6년간 하다가 결혼을 앞둔 커플, 군 입대를 앞둔 커플을 만났다.

특히 커플의 여자친구가 "남자친구 입대까지 4일 남았다”라고 말했고 이에 양세형은 충격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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