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수근과 은지원이 티저 방송만으로 유쾌한 재미를 선사했다.
14일 tvN '아이슬란드 간 세끼'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기상미션도 하고 광고도 붙고 5분이지만 할 건 다 합니다. 재방송도 할지도...?? 풀버전은 채널나나나에서"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수근과 은지원은 '아이슬란드 간 세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두 사람은 "5분 방송인데 광고가 많이 붙었다"며 직접적인 PPL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또 두 사람은 "5분 방송이라 재방송이 없다"고 전해 누리꾼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방이 없다니?ㅜㅜ 칼퇴하고 호다닥 안방 1열에서 본방사수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방송 꼭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파격적인 5분 방송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아이슬란드 간 세끼'는 오는 20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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