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동현, BM, 홍수아 등은 코끼리 보호소를 찾았다.
14일 오후에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코끼리와 교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현족은 미얀마의 코끼리 보호소를 찾았다. BM이 코끼리를 만지며 코끼리와 인사를 나누자 코끼리가 냄새를 맡으며 반겨주었다.
미얀마에서 코끼리는 신성한 동물이었지만, 코끼리의 상아와 코끼리 가죽을 노리는 밀렵꾼들로 인해 많은 개체수가 줄어들었다. 이에 미얀마 국가에서 코끼리 보호소를 만들었다.
한편 병만족과 인따족은 수상가옥 지붕을 함께 보수했다. 비가 새던 나무잎 지붕에서 슬레이트 지붕으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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