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송가인과 도티가 전참시를 찾았다.
14일 오후에 방송된 MBC '전지적참견시점'에서는 도티와 송가인이 콜라보했다.
도티와 송가인은 동갑이었다. 도티는 송가인의 팬이기 때문에 같은 나이인줄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송가인은 시청자들을 위해 추석 맞이 '달타령'노래를 불렀다. 도티는 동요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10대들의 초통령 도티와 중장년층들이 사랑하는 송가인이 나와 10-80 시청자 모두를 잡았다"며 말했다.
한편 도티는 초등학생들이 존경하는 인물 3위에 유재석과 함께 꼽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1위는 김연아, 2위는 세종대왕, 4위는 이순신 장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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