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엔플라잉 유회승과 아버지 유동규가 1승을 거뒀다.
14일 방송된 KBS 2TV ‘전설을 노래하다 불후의 명곡’에서는 엔플라잉의 유회승과 유회승의 아버지 유동규가 함께 노래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유동규는 “자신은 없지만 아들을 위해서 무조건 오케이 했습니다”라고 말하며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유동규는 “가수를 적극적으로 말렸는데 불후의 명곡에 나오는 걸 보고 뿌듯했다”라고 말했다. 유회승과 유동규의 ‘엄마가 딸에게’ 무대가 듀에토를 꺾고 387표를 받으며 새로운 1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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