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KBS 2TV :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헤럴드POP=최하늘 기자]황치열이 소율이 소원이의 일일 돌보미가 되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는 황치열이 일일 돌보미로 나섰다.

황치열은 여섯 식구의 집을 찾았다. 맞벌이를 하느라 아이들한테 신경을 써주지 못하는 엄마 아빠를 위해 하룻동안 아이들 돌보기에 나섰다.

황치열은 밥을 먹지 않는 소원이에게 숟가락으로 장난을 치며 수월하게 밥을 먹였다. 황치열은 “소원아! 햄 보여? 맛있겠다 안에 있는 거 다 씹으면 줄 거야”라며 밥을 먹였다. 이 모습을 본 소원이의 아빠는 “저보다 훨씬 더 잘 먹이시네요”라고 말했다.

소원이는 밥을 먹다가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다. 황치열은 “삼촌이 갑자기 밥을 안줘서 우는 거야?”라며 당황했다. 아이들 아침을 먹인 후, 아이들 할머니의 식당을 찾았다. 손님들에게 싸인을 해주고 노래를 하기도 하며 프로 돌보미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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