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성은이 자녀들과 함께 하는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14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사랑들 태하.윤하.요미 아침부터 사랑 넘침. 신랑만 없오 #우리보고힘내요신랑 #with요미 19"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은 품에 안겨있는 태하, 윤하 남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애정 가득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김성은은 정조국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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