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인스타
심진화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개그맨 심진화가 5개월 반의 병원 생활 짐을 인증했다,

심진화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 전경을 다은 사진을 게재했다,

심진화는 지난 설에는 서울에서 명절 지냈는데 이번 추석은 병원에서 지내게 됐다,자실과 일반병실을 몇번이고 왔다갔다하면서 고군부투 하시는 우리 아버님, 그 옆에서 아버님께 한시도 눈을 안떼는 어머님"이라고 심정을 토로했다,

심진화는 "이많은 짐을 혼자 병실에서 대기실로 몇번을 옮기며 잠도 소파에서 주무시는데 내가 여기서 대장이라며, 밝게 웃으신다. 아버님 어머님 힘내세요 "라고 덧붙였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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