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하하, 별 부부가 다섯 식구로 처음 명절을 맞으며 추억을 추가했다.
15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하하와 세 아이들까지 다섯 식구가 함께 걷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하는 셋째 딸 송이를 품에 안고 있으며, 아들 드림이와 소울이는 별의 손을 꼭 붙잡고 걷고 있다. 오붓한 다섯 식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별은 사진과 함께 "이젠 다섯식구(아빠가 아기띠로 안고 있어서 안보이는 송이까지^^)"라고 글을 남겼다. 또 "연휴는 길었고 힘들었지만 우리에게 또 하나의 좋은 추억이 되었다. 하동훈, 하드림, 하소울, 하송 그리고 나"라고 덧붙였다.
최근 별은 셋째 딸 송이를 얻었다. 지난 7월 15일 별은 두 아들에 이어 셋째 딸을 출산했다. 당시 하하는 처음 얻는 딸에 감격스러워 하며 "그 철딱서니없는 꼬마녀석이 다둥이 아빠의 삶을 살아가려 또다시 출발선에 섰어요!! 한없이 기쁘고 감동이면서 한편으론 무겁고 비장해집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하하는 "고은아! 오늘 잡은 두손 절대 놓치말자 여보.. 날 선택해줘서 고마워!! 내 평생 소원이였던 슈퍼 히어로의꿈을 대신 이뤄줘서 고마워. 너무 부족한 남편이야~ 하나님의 꿈과 영혼을 노래하는~!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하하 웃는 동행의 기쁨을 아는 가족!! 완성!! 하나님 감사해요.제 발걸음으로 다가갈게요. 사랑해요"라고 말했다.
이후에도 하하와 별은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드러내며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자랑했다. 어느덧 세 아이의 부모가 된 하하와 별은 행복한 일상을 보여주며 대중들의 응원과 함께 부러움을 받고 있다. 앞으로 하하와 별이 보여줄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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