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캡처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문근영이 삼겹살 먹방을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서는 설민석, 문근영, 전현무, 유병재, 김종민의 삼겹살 먹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민석, 문근영, 전현무, 유병재, 김종민은 황룡사를 돌아 본 뒤 식사를 했다. 메뉴는 삼겹살.

잘 먹는 문근영의 모습에 전현무는 “한우 해줄 테니까 자고 가”라며 제안했다.

식사 후 멤버들은 주령구 놀이를 즐겼다. 이 주령구 놀이는 신라시대 귀족들이 했던 주사위 놀이다. 문근영은 주사위를 던져 ‘노래 부르기’ 벌칙에 당첨됐다.

이에 문근영은 영화 '어린신부' OST인 '난 아직 사랑을 몰라'를 열창했다. 영화에 대해 문근영은 “17살 때 찍은 영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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