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같이펀딩' 캡처
MBC '같이펀딩'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노홍철과 전도연이 소모임을 참여했다.

22일 오후에 방송된 MBC '같이펀딩'에서는 홍철투어 소모임이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모여 홍철투어 모임을 시작했다. 평일에 시간이 되는 사람들이다보니, 연기자 지망생부터 해커 빅사이즈모델 디자이너 등이 모였다. 이날 투어는 '50년 된 삼겹살집' '을지로 핫플레이스' '들어는 봤나 물갈비' '최셰프의 원픽' 일정이었다.

노홍철은 소모임 사람들에게 자신의 로고가 박힌 굿즈를 선물했고, 유희열은 "이 굿즈도 괜찮다"면서 "강아지 산책할 때, 어머니 염색할 때 쓰면 좋을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노홍철은 "70년대 다방은 SNS와 같은 곳이었고, 90년대는 삐삐가 생겨서 테이블마다 전화기가 구비 돼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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