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헤럴드POP=나예진 기자]현주엽이 선수들을 위해 직접 고기를 발골했다.

22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9KG 한우를 발골하는 현주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사기가 저하된 선수들은 현주엽에게 하루를 쉬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현주엽은 선수들과 함께 하루 휴식을 가지게 됐고, 선수들은 현주엽이 부른 곳을 찾아 갔다.

그들이 찾은 곳은 창원의 한 공장이었다. 현주엽이 대표 이사에게 연락해 공장 내 일종의 VIP룸을 빌려놓은 것. 뿐만 아니라 그는 9KG에 달하는 한우를 발골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육점 사장님께 배운 기술이라고. 수준급 실력에 MC들은 일동 감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