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
배우 이준혁과 노홍철이 암사동 월세를 찾았다.
2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노홍철과 배우 이준혁이 무명배우 세 명의 셰어하우스를 위해 집을 찾아다니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준혁과 노홍철은 첫 번째 집을 알아보기 위해 강동구 암사동을 찾았다. 노홍철은 “제가 소개해드리고 계약까지 성공한 곳이 암사동이다”라면서 자신감을 보였다. 노홍철은 “구옥인데 2019년에 새로 지었다고 해도 믿는다”면서 리모델링을 한 건물을 소개했다. 영상을 본 박나래는 “집이 정말 좋다”고 말했다.
그러나 신축 리모델링인 것에 비해 화장실이 샤워하기 어려운 작은 사이즈라는 점이 아쉽다는 평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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