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정화가 남편 유은성의 빈자리에 슬퍼했다.
22일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 미국간지 10일이 지났다...그사이 난 몸살이 와서 목소리도 안나오고ㅠㅠ중간에 스케줄은 예상치 못하게 늦게 끝나서 유화는 윤익이네~ 별이는 용호네집에다 부탁을 하고~이집저집 고맙고 미안해하며 무거운 마음으로 아이들을 데려와 씻기고 재우니..남편의 빈자리가 무척 크게 느껴졌다..(있을땐 잘 몰랐는데ㅋㅋ)없으니 무척 그립고 혼자 아프니 서럽고..빨리와요 여보~~~~#미국#뉴욕#남편없는#과부#10일째#이틀뒤면#남편이온다#할렐루야#오예"라느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정화가 남편 유은성과 함께 찍은 셀카와 아이들과 함께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하고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정화는 유은성과 함께 최근 올리브 '극한식탁'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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