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진아름이 강호동에게 씨름 칭찬을 들었다.

28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가을 운동회에서 씨름실력을 뽐낸 진아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화, 채연, 신봉선, 모모랜드 주이, NCT 태용, 박세리 등이 등장해 가을 운동회를 진행했다.

팀은 강호동 팀과 이만기 팀으로 나뉘었다. 팀이 정해지고 채연은 “예전 추석특집에서 천하장사는 나였고 한 번도 씨름에서 져본 적이 없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강호동은 진아름에 “남궁민이 너무 재밌다고 해서 ‘아는 형님’에 출연했다더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만기는 “여자 씨름의 새로운 인재를 발견했다”며 박세리를 소개했고 박세리는 “주종목은 골프인데 난 골프 외 모든 종목을 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후 박세리 게임이 진행됐는데, 박세리 게임'은 양말 벗어 멀리 던지기 게임이다. 이에 장성규가 "98년도 생각나겠는데 심경이 어떠냐"고 하자 박세리는 "트로피 들어야지 뭐"라며 승부욕을 보였다.

또 씨름 여자부 예선 경기가 진행됐고 진아름과 혜린이 맞붙게 됐다. 승리는 진아름이었다.

이에 강호동도 "자세가 점점 좋아진다"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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