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유의 광고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배우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28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에 "#현장숲찍 #촬영 현장에서 만난 #공유 두근두근 설레는 사진 #쓱 - 놓고 갑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광고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공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공유의 우월한 비주얼, 피지컬이 돋보여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공유는 오는 10월 영화 '82년생 김지영'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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