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지동국/사진=헤럴드POP DB
흰. 지동국/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흰과 지동국이 명품 라이브를 보여줬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흰, 지동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흰은 "제가 예명을 고민하다가 해외 활동을 위해서 '흰'이라고 지었다. 본명 박혜원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얀 음악, 여러 가지 색을 입혀놔도 어색하지 않을 '흰'이라는 이름을 썼다"고 설명했다.

흰은 "신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은 절절한 발라드다. 3월에 나온 곡인데 역주행을 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커버해주시고, BJ분들도 방송에 내보내주셔서 역주행하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지동국은 "신곡 '돌아가는 길'은 처절한 발라드다. 떠나간 연인에게 다시 애절한 마음을 표현하는 노래다.

흰은 "제가 유튜브에 올린 커버곡 중 벤의 '180도'가 있다. 그 영상을 또 많은 분들이 봐주셨다"고 말하며 시범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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