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빈우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3달만에 물빠진 머리염색을 다시했다 햇빛에 비친 머리를 보며 색깔어때 ? 남편에게 물었더니 #여자아이돌이냐 #부부란이런것 #어제는내편 #오늘은남의편"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환한 김빈우의 미소가 눈부시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버건디 컬러의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빈우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며 넘사벽 동안 미모를 뽐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불굴의 차여사'를 마지막으로 결혼 후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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