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인스타
하림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하림이 윤종신의 콘서트 전 현장을 공개했다.

28일 가수 하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곧 멀리 떠나는 종신형의 뒷모습. 오늘은 #이방인 공연을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이 무대 위에 앉아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방송인의 모습을 내려놓고 본업인 가수에 집중하고 있는 윤종신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6월 가수 인생 30년과 월간 윤종신 10주년을 맞아 2020 월간 윤종신-이방인 프로젝트 'NOMAD PROJECT'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윤종신은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10월 해외로 출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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