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원래가 장애인 주차구역을 지켜줄 것을 호소했다.

그룹 클론 강원래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애인 주차구역이 일반 차량 주차 구역보다 넓은 이유는 휠체어 장애인, 시각 장애인등 보행에 불편한 장애인들이 문을 활짝 연 상태에서 승하차를 하기 위함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이것은 장애인들의 권리입니다 . 특혜, 혜택이 아니라 법으로 정한 휠체어 장애인 등의 권리입니다 .주차선을 지킵시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애인 주차구역 주차선을 침범한 일반 차량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강원래는 과거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이후 강원래는 콘서트를 열며 장애인식 개선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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