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인석 아내 안젤라박이 두 아들들과 함께 한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안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출산휴가 동안 남편이 혼자서 열심 돈 벌어와줘서 고마워요! 근데...평소에 쇼핑 별로 안좋아하고 온라인쇼핑은 더더욱 안했는데...요즘 집에만 계속 있어야해서 거의 매일 뭔가를 사고 있다 ㅋㅋㅋ 답답함을 쇼핑으로 푸는중. #아이맛이구나 #이래서쇼핑좋아하는구나 우리집 수건부터 내 홈웨어 운동도 요즘 안하는데 운동복...다 사버림! 장은 거의 2-3일마다 봐서 배달 시키고 있고. 아직 충분히 있는 재료까지 미리 더 사놓는다. 남편~ 나 빨리 일해야될거 같애~ 돈 쓰는 재미에 맛들고 있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젤라박은 두 아들과 함께 하고 있다. 첫째 아들과는 얼굴을 맞댄 채 행복하게 웃고 있고 갓 태어난 둘째 아들은 품에 안고 있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아 아이들의 모습이 인형 같다.
한편 김인석, 안젤라박 부부는 최근 둘째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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