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나래와 정소민이 이승기와 이서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30일 밤 10시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그네를 만든 이승기와 이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동물농장과 텃밭이 한계가 있어서 재밌는 걸 많이 해보겠다"며 그네를 만들었다.
아이들은 이승기의 외줄 그네에 신나했지만 이서진은 위험할까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이서진은 "외줄은 아이들에게 너무 무섭다"며 두줄 그네를 만들기 시작했다.
또 음식을 만들다가 박나래는 정소민에게 "서진아빠와 승기아빠 중에 개인적으로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정소민은 이서진을 택했고 박나래도 같은 생각이었다. 정소민은 이서진을 택한 이유를 "방목해주는 게 좋아서"라고 말했다.
이말을 들은 박나래는 "승기 아빠는 파이팅이 너무 넘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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