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쳐
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용진투어가 바투동굴 열차 지연으로 위기에 빠졌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용진투어가 열차 연착으로 위기에 빠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용진은 "다문화 국가인 만큼 자랑할 수 있게끔 할 거다. 이번에도 인도다 힌두교 사원을 갈거다"라고 말했다. 이용진은 인터뷰에서 "바투동굴이 하이라이트다. 힌두교 성지다. 무조건 들려야 하는 곳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용진은 "한 40분 걸릴거 같다"고 했다.

그리고 멤버들이 바투동굴로 가는 기차를 기다리던 중 다른 기차가 역에서 이용진이 당황했다. 그리고 전광판에도 바투동굴행 열차가 없어졌다. 규현은 "형 나 흥분상태다"라며 걱정했다. 이후 샘오취리가 물어보자 직원은 "연착이 된거다. 여기서 기다리면 올거다"라고 답했다. 인터뷰에서 박명수는 "오취리 없었으면 싸움날뻔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관광객들과 대화를 하던 샘오취리는 주말이라서 열차가 연착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