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미라와 윤종신 가족이 1박2일 여행을 즐겼다.
1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찬 1박2일...#새벽운전 #오고가고 #힘들었음#군산3시30분도착 #서울2시30분도착#그래도가족모두즐거웠음#아빠생신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들과 윤종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닮아 벌써부터 길쭉한 딸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종신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둘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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